요즘 난리난 Google Gemini 나노 바나나, 실전 활용 예제 TOP 10 (+프롬프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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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이미지 생성 '나노바나나나 프로' 활용 사례 정리
유튜브 채널 조코딩은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따라올 수 있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는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프로그래밍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웹과 앱, 게임 제작은 물론 자동화 시스템 구현과 수익 모델 설계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코딩을 소개해 온 것이 특징이다.
이번 영상에서는 구글의 이미지 생성 AI 나노바나나가 나노바나나 프로로 업그레이드되며 달라진 기능과 실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정리했다. 영상에서는 실전 활용 예제 TOP10과 프롬프트까지 공개하고 있다.
달라진 핵심 기능
영상에 따르면 나노바나나 프로는 인물 일관성 유지, 텍스트 구현 정확도, 이미지 해상도 측면에서 이전 버전 대비 성능이 개선됐다.
특히 한글 표현이 자연스럽게 구현되며, 고해상도 이미지 생성이 가능해 실사용 환경에서 활용 범위가 넓어졌다는 점이 설명된다.
아마추어 제품 사진을 스튜디오급 이미지로 변환
대충 촬영한 음식이나 상품 사진을 업로드한 뒤 광고용 스튜디오 촬영 이미지로 재구성해 달라는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조명과 구도가 정리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생성된 이미지에 문구를 추가하거나 폰트 스타일을 변경해 포스터 형태로 활용하는 방식도 함께 소개됐다.
셀카 기반 프로필 사진 생성
정장 프로필 사진이 필요한 경우 캐주얼하게 촬영한 셀카를 업로드해 스튜디오 촬영처럼 보이는 프로필 이미지로 변환할 수 있다. 헤어스타일과 의상, 표정, 포즈를 다르게 설정해 여러 버전을 한 번에 생성하는 방식도 영상에서 다뤄졌다.
오래된 사진 복원과 영상 변환
찢어지거나 흐릿한 흑백 사진을 복원해 컬러 이미지로 변환한 뒤, 이를 실제 영상처럼 움직이게 만드는 기능도 소개됐다. 정지된 사진 속 인물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장면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설명된다.
가상 피팅과 웹툰 제작 등 확장 활용
전신 사진과 의류 이미지를 활용해 온라인 쇼핑 전 착장을 미리 확인하는 가상 피팅 기능과 함께 사진을 웹툰 스타일 캐릭터로 변환해 네 컷 만화를 제작하는 사례도 다뤄졌다. 인물 일관성 유지 성능이 개선되면서 동일한 캐릭터로 연속된 컷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이 언급된다.
번역과 디자인 시각화 활용
이미지 속 텍스트를 인식해 말풍선 위치와 스타일을 유지한 채 번역하는 기능과 함께 로고 디자인, 캘리그라피 제작, 2D 도면을 기반으로 한 3D 인테리어 시각화, 문서를 인포그래픽 형태로 정리하는 활용 사례도 영상에서 소개됐다.
영상에서는 이러한 기능들이 별도의 디자인 툴 없이도 활용 가능하다는 점을 설명하며, 실제 사용한 프롬프트는 더보기란과 고정 댓글을 통해 제공된다고 안내했다. 이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전문사진사 인데 다른 직업을 찾겠다". "역시 구글이다 퀄리티가 뛰어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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