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서울빛초롱축제 서울마이소울샵 팝업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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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세해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25-01-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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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이 송파구 풍납근린공원에서 ‘서울굿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리며, 풍납전통시장과 협력하여 서울의 대표 브랜드인 ‘SEOUL MY SOUL’을 홍보하고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팝업스토어는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서울의 매력을 담은 140여 가지 기념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SEOUL MY SOUL’ 브랜드와 서울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함께 만든 협업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외국인과 국내 MZ세대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방문 인증 이벤트, 뽑기 이벤트, 풍납시장에서 쇼핑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할인 행사 등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11월 2일에는 풍납시장상인회가 주관하는 ‘풍납야시장’에서도 서울굿즈 팝업 부스가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할인과 프로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팝업스토어 외에도 청계천 서울관광플라자에 ‘서울마이소울샵’을 개관하여 서울 굿즈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6월에 개관한 이 상점은 개관 두 달 만에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서울 굿즈에 대한 국내외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김규남 서울시의회 의원은 "서울굿즈와 지역 상인들이 협력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서울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전달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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