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는정아씨 - 치폴레 한국 더현대 오픈 예정, 주문방법 40초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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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더현대 서울 오픈 예정

서브웨이에 익숙하다면 크게 어렵지 않은 주문방법.


미국 멕시칸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 Chipotle Mexican Grill의 한국 상륙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아시아 첫 매장을 열 예정인 가운데(현재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음), 한국 오픈 전 미리 참고할 만한 짧은 주문 영상도 함께 공유되고 있다.


치폴레 한국 상륙, 왜 화제가 됐나

치폴레는 미국에서는 이미 대중적인 외식 브랜드지만, 아시아에는 아직 매장이 없었다. 이번에 아시아 첫 매장으로 한국이 선택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모였다. 특히 “치폴레는 어떻게 주문하는 곳인가”라는 질문이 함께 따라붙으며, 브랜드 뿐만 아니라 주문 방식과 메뉴 구성에 대한 호기심도 먼저 나타나는 분위기다.


어떤 브랜드인가

치폴레는 1993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셰프 스티브 엘스(Steve Ells)가 처음 시작한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이다. 덴버대학교 인근에 첫 매장을 연 이후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성장했으며, 만든 지 30년이 넘는 전통 있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현재 전 세계 수천 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체인으로 발전했다.


치폴레의 메뉴는 보울, 부리또, 타코 같은 멕시칸 스타일 음식이며, 가장 큰 특징은 주문자가 재료를 하나씩 선택해 한 그릇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이 구조는 빠르게 주문하고 바로 먹을 수 있으면서도 개인 취향에 맞춘 맞춤형 식사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미국 등 다수 국가에서 인기를 얻었다.


치폴레 40초 미리보기

한국 오픈 전 참고용으로 공유되는 영상은 미국 현지 매장에서 촬영된 짧은 주문 영상이다. 이 영상은 메뉴 설명보다 실제 주문 흐름을 그대로 보여준다.


보울을 고르고, 고기를 선택하고, 채소와 소스를 추가하는 과정이 빠르게 지나간다. 치폴레가 처음인 사람이라도 “아, 이런 식이구나” 하고 감을 잡기엔 충분한 분량이다.


영상 속 주문 팁

영상에서 확인되는 기본 주문 흐름은 단순하다.


▪️그릇은 보울을 선택 :  부리또나 타코보다 재료를 담기 편하고, 양이 좀 더 넉넉한 느낌이다.

▪️고기 선택 반반 스테이크와 치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채소 : 파히타 베지 추천 : 양파와 피망을 볶은 스타일으로, 전체적인 풍미를 살려준다.

▪️소스 : 사워크림 + 살사 조합을 추천.

▪️토핑 과카몰리는 별도 비용이 들지만, 좀 더 풍부한 맛과 포만감을 준다.

▪️고민이 될때는 역시 '그냥 다 넣어주세요'가 최고다.

▪️매장에서 또띠아를 추가로 주문하기보다, 마트에서 따로 구매해 먹는게 가성비가 좋다고 언급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브웨이에 익숙하다면 어렵지 않다

치폴레 주문 구조 자체는 익숙하다.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주문할 때처럼, 재료를 하나씩 고르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서브웨이가 '빵 → 고기 → 야채 → 소스' 순으로 진행된다면,

치폴레는 '그릇 → 고기 → 야채 → 소스' 순으로 이어진다.


이 때문에 커스터마이징 주문에 익숙한 한국 소비자라면 크게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


미국사는정아씨는 누구인가

해당 영상은 유튜버 미국사는정아씨가 제작했다. 미국 현지 생활을 바탕으로 음식, 소비, 문화 차이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올리고 있으며, 이번 영상 역시 미국 치폴레 매장에서 직접 주문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별한 설명이나 평가보다는, 실제로 어떻게 주문이 이뤄지는지를 짧게 보여주는 구성이다. 치폴레 한국 상륙을 앞두고 미리 참고하기에 적당한 자료로 공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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