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섭이 먼저 본 삼성의 미래, 'AI 빔프로젝터'와 '갤럭시북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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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해진 가전과 확 바뀐 갤럭시북6... "기술의 진보는 어디까지인가"
대한민국 대표 테크 유튜버 잇섭(ITSub)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을 방문, 삼성전자 부스의 혁신적인 기술들을 생생하게 전달해 화제다.
지난 1월 8일 공개된 영상에서 잇섭은 단순히 신제품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실사용자 관점에서 삼성의 새로운 AI 기술과 디자인 변화를 날카롭게 분석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왜 유튜버 '잇섭'인가?
잇섭은 25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국내 최고의 IT 전문 크리에이터다. 복잡한 기술 용어를 대중의 언어로 쉽게 풀어내면서도, 장단점을 가감 없이 지적하는 '사이다 리뷰'로 두터운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매년 CES, MWC 등 글로벌 테크 행사를 직접 취재하며 가장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영상 역시 삼성전자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잇섭만의 통찰력으로 해석해, 테크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 콘텐츠의 의미 : 'AI, 일상을 파고들다'
이번 영상은 'AI(인공지능)'가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우리 집 안방과 주방, 심지어 책상 위까지 깊숙이 들어왔음을 보여준다.
삼성전자가 선보인 AI 빔프로젝터와 냉장고, 그리고 사용자 경험을 혁신한 갤럭시북6 시리즈는 기술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삼성 부스의 하이라이트
▪️마이크로 RGB TV & 뮤직 스튜디오 스피커
삼성은 130인치 대형 '마이크로 RGB TV'를 전면에 내세웠다. 잇섭은 "삼성이 OLED보다 마이크로 RGB를 더 강조하고 있다"며 압도적인 화질과 디자인을 호평했다. 또한, 쉐리프 TV 디자이너가 참여한 '뮤직 스튜디오' 스피커(5, 7 시리즈)는 뛰어난 음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AI 빔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플러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제품 중 하나는 '더 프리스타일 플러스'다. AI 기능을 탑재해 벽면의 장애물을 피해 화면을 띄우거나, 벽지 패턴을 분석해 화질을 보정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잇섭은 "키스톤 보정이 획기적으로 빨라졌고, 사용자 편의성이 극대화됐다"고 평가했다.
▪️확 바뀐 '갤럭시북6 프로 & 울트라'
노트북 라인업의 변화도 돋보였다. '갤럭시북6 프로'는 상판 로고 위치 변경, 텐키리스 키보드 적용, 햅틱 터치패드 탑재 등 대대적인 디자인 변화를 꾀했다. 특히 잇섭은 "터치패드의 햅틱 피드백이 맥북 수준으로 좋아졌다"며 극찬했다. 고성능 모델인 '갤럭시북6 울트라'는 외장 그래픽과 강화된 쿨링 시스템을 탑재해 크리에이터들의 기대를 모았다.
▪️똑똑해진 생활 가전 음성으로 문을 열고 닫는 냉장고, 10kg 케틀벨을 들어 올리는 강력한 흡입력의 로봇 청소기, 사용자의 피부와 퍼스널 컬러를 진단해 주는 뷰티 디바이스 등 생활 밀착형 AI 가전들도 대거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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