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만원 아이폰17e 256GB 기본 탑재, 맥세이프 지원으로 역대급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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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애플)
애플이 99만원대 가성비 모델 아이폰17e를 공개했다.
256GB 기본 용량과 맥세이프 지원으로 실속파 소비자를 공략한다.
애플은 2일(현지시간)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17e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저장 용량을 256GB로 늘리고 가격은 99만원부터 책정했다. 고성능 칩셋과 새로운 모뎀을 탑재해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A19 칩과 자체 모뎀으로 성능 강화
아이폰17e는 3나노 공정 기반 A19 칩을 탑재했다. 애플은 아이폰11 대비 성능을 최대 2배 높였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연산을 돕는 16코어 뉴럴엔진도 갖췄다.
자체 설계한 셀룰러 모뎀 C1X도 적용했다. 전작보다 통신 속도가 2배 빠르다. 전력 소모는 아이폰16 프로 대비 30% 낮춰 배터리 효율을 개선했다.

(사진출처 = 애플)
256GB 기본 용량과 맥세이프 도입
기본 저장 용량은 256GB로 확대했다. 전작보다 2배 커진 수치다.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담기에 넉넉한 공간이다. 용량 부족 스트레스를 줄였다.
보급형 최초로 무선 충전 기술인 맥세이프를 지원한다. 최대 15W 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카드지갑 등 다양한 액세서리 생태계를 활용할 수 있다.
4800만 화소 카메라와 iOS26 탑재
후면에는 4800만 화소 퓨전 카메라를 장착했다. 광학 2배 망원과 4K 돌비 비전 촬영을 지원한다. 전문가급 영상미를 보급형에서도 즐길 수 있다.
운영체제는 최신 iOS26을 탑재했다. 실시간 번역과 통화 스크리닝 등 AI 기능을 제공한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소프트 핑크 3종이다. 오는 11일 정식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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