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집에서 가능한 현실 부업 5가지… 초기 비용 없이 시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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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옌마드가 소개한 현실 부업
해당 내용은 유튜브 채널 ‘옌마드(Yenmad)’ 영상에서 소개된 현실 부업 사례를 기반으로 한다. 영상에서는 퇴근 후 휴대폰이나 노트북만으로 집에서 시작할 수 있는 부업 5가지를 정리해 소개했다. 진입 장벽이 낮고 초기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점이 핵심 특징으로 꼽힌다.
언어 데이터 플랫폼 ‘플리토’
첫 번째 부업은 언어 데이터 플랫폼 플리토다. 간단한 문맥 판단이나 음성 받아쓰기, 녹음 미션 등을 수행하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구조다.
특히 대화 문맥 판단 미션은 짧은 문장 확인만으로 수행 가능해 접근성이 높다. 한 번에 큰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모바일 기반이라 자투리 시간 활용에 적합한 부업으로 평가된다.
음악 감상으로 수익 얻는 ‘필램’
두 번째는 음악 감상 기반 플랫폼 필램이다. 노래를 듣고 간단한 감상평을 남기거나 퀴즈를 풀면 포인트를 얻는 방식이다.
구조는 단순하지만 음악 재생 중 다른 작업이 어렵다는 제한이 있다. 취미와 병행 가능한 부업으로 가벼운 참여형 수익 모델에 가깝다.
제휴 마케팅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
세 번째는 제휴 마케팅 형태의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다. 상품 링크를 공유해 구매가 발생하면 수수료를 받는 구조로, SNS 팔로워 규모와 관계없이 시작할 수 있다.
평균 수수료는 3~5% 수준이지만 일부 상품은 20% 이상도 가능하다. 기존 사용 제품 후기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면 초기 비용 없이 장기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AI 이미지 판매 ‘어도비 스톡’
네 번째는 AI 이미지 판매 플랫폼 어도비 스톡이다. 최근 AI 생성 이미지 등록이 공식 허용되면서 진입 장벽이 낮아졌다.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판매 시마다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다. 이미지 1장당 수익은 크지 않지만 다수 업로드 시 누적 수익이 가능한 구조로, 대표적인 디지털 자산형 부업으로 언급된다.
문화 체험형 부업 ‘소셜라우더’
마지막은 문화 콘텐츠 체험 플랫폼 소셜라우더다. 영화나 드라마 체험단에 참여해 무료 관람 후 후기를 남기면 포인트를 받는다. 인플루언서가 아니어도 참여 가능한 캠페인이 많아 접근성이 높은 편이다.
간단한 리뷰 콘텐츠를 미리 만들어두면 선정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점도 강조됐다.
현실 부업 트렌드, 저비용·디지털 중심
영상에서 소개된 부업들은 공통적으로 초기 투자 비용이 거의 없고 디지털 기반이라는 특징을 보인다. 단기간 고수익보다는 장기적 누적 수익 구조에 가깝다. 부업 시장이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초저진입 장벽 모델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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