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레전드 프로젝트 수면 위… 맨유 동료 재결합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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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프로젝트 구상
해당 내용은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의 영상에서 공개된 레전드 프로젝트 구상을 기반으로 한다. 영상에서는 박지성을 중심으로 한 신규 축구 프로젝트가 언급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유출 논란부터 팀 구성 방향, 운영 방식까지 일부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며 실제 추진 가능성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시작부터 불거진 유출 논란
프로젝트는 초반부터 아이디어 유출 논란이 제기됐다. 출연자들은 각자의 위치를 언급하며 유출 당사자가 아님을 강조했지만 정확한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팬 커뮤니티에서는 이미 일정 수준까지 논의가 진행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바클레이스 시대’ 레전드 재집결 구상
팀 콘셉트는 과거 프리미어리그 전성기를 재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박지성을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성기 멤버들이 후보군으로 언급됐다. 야프 스탐, 안데르송 등의 이름이 거론됐으며 패트리스 에브라는 합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인물은 선수뿐 아니라 운영진 역할로 참여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승률 기준 내건 경쟁형 프로젝트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이벤트 팀이 아닌 경쟁형 프로젝트 성격을 띤다.
과거 팀 승률 73.7%를 기준으로 최소 70% 이상의 성과를 목표로 제시했다. 기준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프로젝트가 종료될 수 있다는 조건도 언급되며 진지한 방향성이 강조됐다.
콘텐츠 제작 기반도 일부 공개
박지성이 직접 방문한 사무실 모습도 영상에서 공개됐다. 해당 공간은 스포츠 에이전시와 콘텐츠 제작 기능을 겸한 구조로 알려졌다. 다수 선수와 코치를 관리하는 시스템과 함께 팟캐스트 스튜디오 등 미디어 제작 환경도 갖춘 것으로 전해졌다.
팀 브랜딩·스폰서십 논의 단계
팀 이름과 로고, 머천다이징, 스폰서십 등 핵심 요소는 현재 논의 단계로 보인다. 프로젝트가 본격화 될 경우 레전드 선수 중심의 새로운 축구 콘텐츠 모델이 될 가능성도 있다. 팬덤 기반 글로벌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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