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하하 - 박명수와 함께 정형돈 돈가스 매장 방문… 새 사업과 맛 평가 화제

왜 정준하하하인가? 채널 홈은 정준하와 음식·여행을 함께 다루는 공간으로 자신을 소개한다. 공개된 영상 목록에는 식당 방문, 음식 체험, 여행 콘텐츠가 반복해서 나타난다. 이번 영상도 지인의 새 매장을 직접 찾는 형식으로 채널의 주요 소재와 맞닿아 있다. 성수동에서 다...

차동민 기자
정준하하하 - 박명수와 함께 정형돈 돈가스 매장 방문… 새 사업과 맛 평가 화제
사진 = 다세해뉴스

왜 정준하하하인가?

채널 홈은 정준하와 음식·여행을 함께 다루는 공간으로 자신을 소개한다. 공개된 영상 목록에는 식당 방문, 음식 체험, 여행 콘텐츠가 반복해서 나타난다. 이번 영상도 지인의 새 매장을 직접 찾는 형식으로 채널의 주요 소재와 맞닿아 있다.

성수동에서 다시 만난 세 사람, 개업 축하와 근황 대화

영상 설명에는 정준하가 지인들의 신규 매장 두 곳을 찾는 일정이 적혀 있다. 첫 방문지인 정형돈의 돈가스 매장에서는 박명수와 함께 여러 메뉴를 주문하고 사업을 시작한 배경을 묻는다.한국일보는 앞서 정형돈이 서울 성수동에 돈가스 식당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영상 제목에는 '논란'이라는 단어가 쓰였지만, 그 표현만으로 위법이나 구체적인 문제 사실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정형돈의 투자 설명, 발언과 검증 자료는 구분

영상 자막에서 박명수는 정형돈이 실제로 돈을 냈는지 묻고, 정형돈은 자신이 25%를 투자했다고 답한다. 이어 공동 투자자들의 지분이 50%, 25%, 25%라고 설명하는 대목도 확인된다.이는 정형돈이 영상에서 밝힌 자기 설명이며, 사업자 등록이나 계약 서류를 이 기사에서 확인한 수치는 아니다. 따라서 지분 구조를 독립적으로 확정된 사실처럼 단정할 수는 없다.

시식 장면과 엇갈린 후기, 취향을 여론으로 확대하지 않아야

정준하와 박명수는 영상에서 기본 돈가스와 검은색 돈가스, 치즈·볶음김치 메뉴 등을 먹으며 각자의 반응을 보인다. 출연진의 긍정적인 평가는 방문 당시의 주관적 시식 소감이다.뉴스1은 22일 다른 방문 후기 영상을 바탕으로 음식 구성과 가격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고 보도했다. 소수의 시식 영상과 댓글만으로 매장의 품질이나 소비자 전체의 판단을 결론 내리기는 어렵다.

두 번째 방문과 후속 계획, 영상 속 제안은 아직 구상 단계

영상 후반에는 정준하가 과일 음료를 파는 '마니달오 선릉점'을 찾아 음료를 시음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채널 설명은 이 매장을 방탄소년단 진의 친형 김석중이 새로 연 곳으로 소개하지만, 운영 관계를 확인할 별도 자료는 이 기사에서 확보하지 못했다.앞선 돈가스 매장에서는 세 사람이 향후 함께 여행 콘텐츠를 만드는 방안을 놓고 여러 목적지를 이야기한다. 일정이나 제작 계약이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실제 공동 프로젝트가 확정된 것으로 보기는 이르다.